책 리뷰 Archive

| LINK | 2020-06-12 19:37:50 | 페이스북에서 보기 |
💡The Book of Why:The New Science of Cause and Effect, Judea Pearl, Basic Books, 2018 ★★★★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하지 말라' 라는 아주 유명한 이야기에 대한 책입니다. 아직 번역본은 없는 것 같네요.

UCLA 컴퓨터공학과 교수인 저자의 이론인 structural causal model (https://en.wikipedia.org/wiki/...과 인과-상관관계의 역사를 골턴의 회귀분석부터 베이즈, 피셔, 피어슨 등 통계학의 여러 대가들과 여러 분야의 응용 예시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에서 인과관계를 찾을 수 있는 확실한 해답을 얻는데는 저자나 저나 모두 실패한 것 같긴 합니다만,
아마존(평점4.3)의 리뷰어 중 한 명이 그랬듯이 본인의 업적을 'Causal Revolution' 이라고 강조하는 것만 조금 참으면..

- 상관vs인과의 역사를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것
- 인과관계라는 것을 1. 보는 것 2. 하는 것 3. 상상하는 것 이라는 3가지 단계로 나눠서 보는 관점.
- 분석의 여러요소들을 diagram으로 그려서 생각해보는 관점.
- RCT(무작위 통제 실험)가 아닌 방법으로도 인과관계를 이끌어내기 위한 지금까지의 여러 분석방법들이 가지는 발전과 한계에 대해서 설명 등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수학,통계학적 방법만 생각하는 기조에 반해서 기반 지식과 가설 기반의 Model Thinking을 강조하는 것,
-현재의 약(weak)인공지능을 넘어 강인공지능 또는 일반화된 인공지능을 위해서는 '인과관계'를 어떻게 기계에게 적용시킬 것이냐가 중요할 것이라는 점도 생각해볼 만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의 중요한 부분들은 정리를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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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 2020-06-07 23:07:34 | 페이스북에서 보기 |
💡유혹의 기술, 로버트 그린 저, 강미경 역, 웅진지식하우스, 2012 ★★★
13년 동안 집필한 책이라고 합니다. 그에 걸맞게 양이 매우 많습니다. (600p 이상) 동서고금, 현실과 가상의 유혹자들에 대한 사례들과 함께 '유혹'이라는 것을 분석한 책입니다.

사회와 기술은 예전에 비해 엄청난 발전을 했지만, 결국 인간의 욕망과 본능은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이 책의 내용들이 그저그런 로맨스 얘기만은 아닐 것입니다.

로마의 안토니우스, 프랑스의 나폴레옹, 중국의 저우언라이, 미국의 존F케네디, 앤디워홀 등 사례와 책 마지막 부분의 '대중을 유혹하는 법' 등은 굳이 남녀관계가 아니라도 누구에게나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관심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를 어떻게 유혹할지, 내가 판매하는 상품.서비스를 어떻게 대중에게 설득할지 한번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책의 내용을 몇 줄로, 또 마케팅과 관련된 내용을 보자면
1. 모든 사람은 어쩔 수 없이 현실의 제약에 따라 억압된 생활을 하고 있고, 현실 도피와 이상향을 꿈꾼다.
2. 유혹자는 항상 상대방의 이러한 약점(불안감, 욕망, 결핍)을 철저히 분석하여 1)관심과 욕망을 자극하고 2) 일정거리를 두며 긴장, 호기심, 놀라움을 통해 혼란에 빠트린 후 3) 상대가 꿈꿔온 이상향의 모습으로 보이도록 해야 한다
3. 시각, 언어, 분위기의 힘을 충분히 활용하자.

<대중을 유혹하는 방법>
1. 광고보다 뉴스
2. 감정에 호소
3. 시각적 장치(메시지의 내용보다 형식)
4. 상대방의 언어를 사용
5. 생각을 바꾸기 보다 정체성과 현실인식을 바꾸도록(동일시하고 싶어하는 이미지를 제공하고, 현실에 불만을 갖게 하며, 새로운 사조나 생활양식을 선도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불안감(FOMO)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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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2020-06-04 16:18:52 | 페이스북에서 보기 |
💡더골, 엘리 골드렛, 동양북스, 2015 ★★★★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라는 부제를 달고 TOC라는 기법에 대해서 소설형식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소설형식이라 술술 읽히는것이 장점입니다.

'CEO들이 끝까지 읽은 책은 더 골이 유일하다'는 요란한 광고 문구가 있기는 한데,
오래된 책(실제는 80년대 책이라고 합니다)인데다가 제조업에 대한 설명이라 크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일과 삶에 빗대어 생각해볼 만한 점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하이킹 예시를 통해서, 대열의 목표(제 시간에 도착)를 이루기 위해서 대열에서 가장 느린 사람을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가 중요하다는 것. 아무리 다른 사람들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더라도, 이동하더라도 결국은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목표와는 동떨어진, 개별 부문에 대한 지표 설정이 어떤 문제를 낳는지도 생각해볼 만한 문제입니다.

현재 업무와 삶에서 생산성을 제한하는 제약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1)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현상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것이 중요
2) 원가절감, 불량률 등은 목표를 대변하지 못한다.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와 align되는 행위만 고려해야 한다.
3) 생산성이란 회사의 목표치에 점점 다가가는 일련의 행위. 돈을 버는 것.
4) 전직원이 쉬지 않고 일하는 공장의 효율성은 최악이다.
- 원가절감이나, 자원을 full로 가동하는 것 자체가 실제 목표와는 다르다
- 비 병목 자원을 full 가동하는 것은 과잉재고만 낳을 뿐.
5) 공정은 '통계적 변동'이 결합된 '종속적 사건'들의 집합
- 제약자원, 병목 지점에서의 자원이 전체 생산성을 제한
- 하이킹에서 대열의 속도는 가장 느린 사람이 결정
- 사슬은 각 고리의 무게가 아닌 고리 사이의 강도가 중요
6) 개별 단계를 최적화하는 것이 아닌, 전체적인 최적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7) 제약요인은 공정의 각 단계뿐 아니라 성과측정, 정책, 절차 등도 포함하는 넓은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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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upa.ng/bCII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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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골, 엘리 골드렛, 동양북스, 2015 ★★★★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라는 부제를 달고 TOC라는 기법에 대해서 소설형식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소설형식이라 술술 읽히는것이 장점입니다.

'CEO들이 끝까지 읽은 책은 더 골이 유일하다'는 요란한 광고 문구가 있기는 한데,
오래된 책(실제는 80년대 책이라고 합니다)인데다가 제조업에 대한 설명이라 크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일과 삶에 빗대어 생각해볼 만한 점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하이킹 예시를 통해서, 대열의 목표(제 시간에 도착)를 이루기 위해서 대열에서 가장 느린 사람을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가 중요하다는 것. 아무리 다른 사람들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더라도, 이동하더라도 결국은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목표와는 동떨어진, 개별 부문에 대한 지표 설정이 어떤 문제를 낳는지도 생각해볼 만한 문제입니다.

현재 업무와 삶에서 생산성을 제한하는 제약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1)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현상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것이 중요
2) 원가절감, 불량률 등은 목표를 대변하지 못한다.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와 align되는 행위만 고려해야 한다.
3) 생산성이란 회사의 목표치에 점점 다가가는 일련의 행위. 돈을 버는 것.
4) 전직원이 쉬지 않고 일하는 공장의 효율성은 최악이다.
- 원가절감이나, 자원을 full로 가동하는 것 자체가 실제 목표와는 다르다
- 비 병목 자원을 full 가동하는 것은 과잉재고만 낳을 뿐.
5) 공정은 '통계적 변동'이 결합된 '종속적 사건'들의 집합
- 제약자원, 병목 지점에서의 자원이 전체 생산성을 제한
- 하이킹에서 대열의 속도는 가장 느린 사람이 결정
- 사슬은 각 고리의 무게가 아닌 고리 사이의 강도가 중요
6) 개별 단계를 최적화하는 것이 아닌, 전체적인 최적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7) 제약요인은 공정의 각 단계뿐 아니라 성과측정, 정책, 절차 등도 포함하는 넓은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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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2020-05-31 10:26:23 | 페이스북에서 보기 |
💡차를 맛보는 여인,David Salsburg, 강푸름 외 역, 북앤에듀,2019 ★★★★★

«천재들의 주사위», «통계학의 피카소는 누구일까» 등으로 여러번 번역되었다가 절판된(;;) 책이 작년에 다시 번역/ 발간 되었네요.

책은 차에 우유를 먼저 넣었는지, 차를 넣고 우유를 넣었는지를 구분할 수 있다는 한 부인의 주장을 통계학적으로 검증해보는 흥미로운 예시로 시작합니다.

예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 때문에 한참 찾다가 절판이 되어서 포기했었는데, 다시 발간된 것 보고 얼른 구매했네요. 다시 읽어봐야 겠습니다.

2001년 책이라 21세기의 발전 내용이 부족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20세기의 통계학의 발전 내용과 철학 등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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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맛보는 여인,David Salsburg, 강푸름 외 역, 북앤에듀,2019 ★★★★★

«천재들의 주사위», «통계학의 피카소는 누구일까» 등으로 여러번 번역되었다가 절판된(;;) 책이 작년에 다시 번역/ 발간 되었네요.

책은 차에 우유를 먼저 넣었는지, 차를 넣고 우유를 넣었는지를 구분할 수 있다는 한 부인의 주장을 통계학적으로 검증해보는 흥미로운 예시로 시작합니다.

예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 때문에 한참 찾다가 절판이 되어서 포기했었는데, 다시 발간된 것 보고 얼른 구매했네요. 다시 읽어봐야 겠습니다.

2001년 책이라 21세기의 발전 내용이 부족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20세기의 통계학의 발전 내용과 철학 등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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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2020-05-20 22:19:34 | 페이스북에서 보기 |
💡생각의 탄생,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셸 루트번스타인, 박종성 역, 에코의 서재, 2007★★★☆

창조적 발상의 요소에 대해서 다양한 예술가, 과학자의 예시와 함께 아래의 13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13가지의 요소와 함께 '모든 창조적 사고는 논리나 언아가 아닌 형태로 출발한다'는 것만 간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 이론과 현실을 연결하지 못하는 '존'에 대한 예시가 나오는데, 과연 나는 공부한 것들을 이해하고 현실에 제대로 응용하고 있는가 하는 반성도 하게 됩니다.

유명 과학자들이 미술이나 음악의 취미를 가지고 영감을 얻었다는 사실도 생각해봄직한 듯 합니다. 지금 하는 일과 전혀 다른 취미를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요?

1. 관찰 : 눈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 '주의깊은' 적극적 관찰
2. 형상화 : 기하학적 사고
3. 추상화 : 현상이란 모든 추상의 종합
4. 패턴인식 : 문제 찾기란 패턴 찾기의 하나
5. 패턴형성 : 결과물의 복잡성이 부속이나 요소 자체의 복잡성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님
6. 유추 : 알려진 것과 알려지지 않은 것 사이의 다리
7. 몸으로 생각하기 : 문제를 온몸으로 '느끼는'
8. 감정이입 : 사냥에 성공하려면 사냥감처럼 생각하라
9. 차원적 사고 : 지금 당장의 위치에 얽매이지 않고 가능한 모든 위치에서 사물을 보려고 한다면
10. 모형만들기 : 실제를 축약하고, 차원을 달리 표현
11. 놀이
12. 변형 : 분야간 연결, 다른 특성과 용도를 얻음
13. 통합 : 공감각, 일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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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탄생,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셸 루트번스타인, 박종성 역, 에코의 서재, 2007★★★☆

창조적 발상의 요소에 대해서 다양한 예술가, 과학자의 예시와 함께 아래의 13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13가지의 요소와 함께 '모든 창조적 사고는 논리나 언아가 아닌 형태로 출발한다'는 것만 간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 이론과 현실을 연결하지 못하는 '존'에 대한 예시가 나오는데, 과연 나는 공부한 것들을 이해하고 현실에 제대로 응용하고 있는가 하는 반성도 하게 됩니다.

유명 과학자들이 미술이나 음악의 취미를 가지고 영감을 얻었다는 사실도 생각해봄직한 듯 합니다. 지금 하는 일과 전혀 다른 취미를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요?

1. 관찰 : 눈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 '주의깊은' 적극적 관찰
2. 형상화 : 기하학적 사고
3. 추상화 : 현상이란 모든 추상의 종합
4. 패턴인식 : 문제 찾기란 패턴 찾기의 하나
5. 패턴형성 : 결과물의 복잡성이 부속이나 요소 자체의 복잡성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님
6. 유추 : 알려진 것과 알려지지 않은 것 사이의 다리
7. 몸으로 생각하기 : 문제를 온몸으로 '느끼는'
8. 감정이입 : 사냥에 성공하려면 사냥감처럼 생각하라
9. 차원적 사고 : 지금 당장의 위치에 얽매이지 않고 가능한 모든 위치에서 사물을 보려고 한다면
10. 모형만들기 : 실제를 축약하고, 차원을 달리 표현
11. 놀이
12. 변형 : 분야간 연결, 다른 특성과 용도를 얻음
13. 통합 : 공감각, 일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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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UM | 2020-05-15 12:48:58 | 페이스북에서 보기 |
💡행운에 속지마라, 나심니콜라스탈렙, 이건 역, 중앙books, 2016 ★★★★★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나심 탈렙의 책입니다. 번역가 분께서도 난해한 글이라고 한 만큼 친절하지는 않은 내용 전개이지만, 어떤 리뷰어가 말한 '다른 사람은 안 봤으면 하는 책'이라는 수식어가 과하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1. 우리는 승자만 보기 때문에 확률을 보는 관점이 왜곡
- 모집단의 표본을 고려하자.
2. 엄청난 성공의 원인은 대부분 운
3. 인간은 생물학적 장애 탓에 확률을 이해하기 어렵다.
4. 데이터를 사용해서 어떤 주장을 반증할 수는 있지만, 절대 입증할 수는 없다.
5. 한분야의 실적은 결과만으로 평가해서는 안되며, 역사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었을 경우의 대체비용도 고려해야 한다.
6. 손실의 빈도나 확률은 그 자체로는 의미가 없다. 결과의 규모와 연계하여 평균값으로 보아야 한다.
7. ergodicity : 결국 대가를 치른다, 뉴스에는 소음이 가득하고 역사에는 없다
8. stationarity : 통계학의 가정이 맞을까?
9. 무작위 데이터에는 항상 어떤 패턴이 존재한다. 진정한 임의성은 이론에만 존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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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2020-05-09 10:25:28 | 페이스북에서 보기 |
💡★★★★★ 댄 애리얼리의 부의 감각, 청림출판, 2018
제목만 보고 단순한 재테크 서적인가 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알고보니 제가 관심이 많은 행동경제학 서적이었습니다. 원제는 'Dollars and Sense'. 저자가 요즘 행동경제학에서 스타로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심리적회계, 공짜 가격, 지불의 고통, 상대성, 기대치, 자제력
측면에서 우리가 어떤 비합리적이고 손해보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 우리 실생활의 예시와 연구결과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돈을 쓰면서 살 수 밖에 없는 일반인, 고객에게 더 잘팔고 싶은 기획자, 투자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글 중 “우리가 날마다 들고 다니는 휴대전화가 단지 정신을 사납게하고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나은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도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대목에서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해 보게 되네요.
https://www.aladin.co.kr/shop/...
https://coupa.ng/bAFFA7 (파트너스-일정액 수수료 받을 수 있음)

💡★★★★★ 댄 애리얼리의 부의 감각, 청림출판, 2018
제목만 보고 단순한 재테크 서적인가 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알고보니 제가 관심이 많은 행동경제학 서적이었습니다. 원제는 'Dollars and Sense'. 저자가 요즘 행동경제학에서 스타로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심리적회계, 공짜 가격, 지불의 고통, 상대성, 기대치, 자제력
측면에서 우리가 어떤 비합리적이고 손해보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 우리 실생활의 예시와 연구결과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돈을 쓰면서 살 수 밖에 없는 일반인, 고객에게 더 잘팔고 싶은 기획자, 투자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글 중 “우리가 날마다 들고 다니는 휴대전화가 단지 정신을 사납게하고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나은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도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대목에서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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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UM | 2020-05-01 21:53:25 | 페이스북에서 보기 |
💡★★★★인스파이어드, 마티 케이건, 제이펍, 2018
제품관리에서 아주 유명한 책을 읽었습니다. 내용은 아주 좋았으나, 제 책만 그런건지 1) 종이가 얇아 뒷장이 비치는 점, 2) 인쇄상태가 조금 이상한점, 3) Chapter와 상위 구분 페이지가 직관적이지 않다는 점 4) 번역 등 때문에 별 하나를 뺐습니다.

'용병이 아닌 미션팀', '학습하는 조직', '제품발견단계부터 엔지니어, 제품디자이너의 개입' 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보통의 기업에서 사용하는 우선순위의 로드맵이 1. 최소 절반이상의 아이디어는 유효하지 않고 2. 유효하다고 하더라도 몇번의 iteration과 실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염두하고, 기능이나 프로젝트 대신 성과와 해결하려는 비즈니스 문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품의 발견과 지속적인 학습을 위해서 1. 제품을 고객을 구매하고 사용할 것인지 2. 사용자가 제품 사용법을 이해할 수 있을것인지 3. 우리가 만들 수 있는지 4. 우리 사업에 효과적인 솔루션인지 항상 고민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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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2020-04-24 18:22:02 | 페이스북에서 보기 |
💡★★★1등의통찰, 히라이 다카시, 다산3.0
현상을 파악하는 통찰을 위해서 (인풋,아웃풋,경쟁관계,협조관계,경쟁자) 등 구성요소와 그 관계를 생각하는 '모델'과 장기적 관점에서 그 모델이 만들어 내는 움직임 '다이나미즘'으로 사고하는 것을 권하는 책입니다. 아래의 <통찰을 방해하는 생각습관>만 안하려고 노력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1. 단순히 현상의 반대를 결론으로 삼는 습관
2. 어느상황에서나 통용되는 일반론에 만족하는 습관
3. 프레임워크에 의존하는 습관
4. 카테고리로 분류함으로써 생각했다고 착각하는 습관
5. 키워드에서 생각을 멈추는 습관
6. 초기가설을 계속 고집하는 습관
7. 생각하는 목적을 잃어버리는 습관
8. 해결책이 아닌 프로세스만 돌리려는 습관
9. 생각의 주체성을 잃어버리는 습관

💡★★★1등의통찰, 히라이 다카시, 다산3.0
현상을 파악하는 통찰을 위해서 (인풋,아웃풋,경쟁관계,협조관계,경쟁자) 등 구성요소와 그 관계를 생각하는 '모델'과 장기적 관점에서 그 모델이 만들어 내는 움직임 '다이나미즘'으로 사고하는 것을 권하는 책입니다. 아래의 <통찰을 방해하는 생각습관>만 안하려고 노력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1. 단순히 현상의 반대를 결론으로 삼는 습관
2. 어느상황에서나 통용되는 일반론에 만족하는 습관
3. 프레임워크에 의존하는 습관
4. 카테고리로 분류함으로써 생각했다고 착각하는 습관
5. 키워드에서 생각을 멈추는 습관
6. 초기가설을 계속 고집하는 습관
7. 생각하는 목적을 잃어버리는 습관
8. 해결책이 아닌 프로세스만 돌리려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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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2020-04-20 13:23:13 | 페이스북에서 보기 |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빅토어 마이어 쇤베르거, 21세기북스, 2013. 빅 데이터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옥스포드 대학의 빅토어 마이어 쇤베르거의 책입니다. 이전시대와 빅데이터 시대의 차이점,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좋은 책입니다.
—-
* 데이터의 희소성x - 거의 모든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 정밀한 데이터 보다 조금 더 기준을 느슨하게 두어도 좋다
* 상관성은 인과성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찾을 수 있다.
* 데이터와 디지털화를 분리해서 생각하자.
*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는 원래의 목적보다 '2차적 용도'에서 나온다.
* 기술,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핵심가치는 데이터를 보유한 자에게 돌아갈 것
* 때로 중요한 자산은 눈에 보이는 데이터가 아니라, 사람들이 정보와 상호작용하면서 생기는 잔해, 부산물 데이터일 것.
* 사람을 그의 행동이 아니라 빅데이터가 그 사람일 것이라고 가리킨 성향으로 판단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 사람이 다른 길을 선택할 가능성을 인정하자.
* 분석을 평가할 알고리즈미스트(Algorithmists) 같은 새로운 전문직종이 필요할 것.
* 더 깊이 이해하지 않더라도, 개선을 이루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다. 지속적으로 더 잘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빅토어 마이어 쇤베르거, 21세기북스, 2013. 빅 데이터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옥스포드 대학의 빅토어 마이어 쇤베르거의 책입니다. 이전시대와 빅데이터 시대의 차이점,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좋은 책입니다.
—-
* 데이터의 희소성x - 거의 모든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 정밀한 데이터 보다 조금 더 기준을 느슨하게 두어도 좋다
* 상관성은 인과성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찾을 수 있다.
* 데이터와 디지털화를 분리해서 생각하자.
*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는 원래의 목적보다 '2차적 용도'에서 나온다.
* 기술,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핵심가치는 데이터를 보유한 자에게 돌아갈 것
* 때로 중요한 자산은 눈에 보이는 데이터가 아니라, 사람들이 정보와 상호작용하면서 생기는 잔해, 부산물 데이터일 것.
* 사람을 그의 행동이 아니라 빅데이터가 그 사람일 것이라고 가리킨 성향으로 판단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 사람이 다른 길을 선택할 가능성을 인정하자.
* 분석을 평가할 알고리즈미스트(Algorithmists) 같은 새로운 전문직종이 필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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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 2020-04-15 16:23:48 | 페이스북에서 보기 |
💡★★★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구본형, 김영사, 2001
故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소장님의 유명한 2001년 책입니다. 한국에 변변한 자기계발 서적이 없던 시기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신 분입니다.
디자인도 올드한 옛날 책이지만 지금도 충분히 읽어볼 만한 내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변화에 대한 필요성, 전문가란,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라는 카테고리로 책의 문구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http://triviaz.net/blog:quotes...

<http://www.yes24.com/Product/G...故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소장님의 유명한 2001년 책입니다. 한국에 변변한 자기계발 서적이 없던 시기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신 분입니다. 디자인도 올드한 옛날 책이지만 지금도 충분히 읽어볼… triviaz.net

| PHOTO | 2020-04-11 10:00:38 | 페이스북에서 보기 |
💡야생의 고객, 김경필, 김영사, 2015 ★★★
제목처럼 고객은 야생의 존재이므로 데이터만 보지말고 고객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올바른 데이터 해석을 위해서도 필요하겠지요. 분석을 위한 분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습니다.

💡야생의 고객, 김경필, 김영사, 2015 ★★★
제목처럼 고객은 야생의 존재이므로 데이터만 보지말고 고객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올바른 데이터 해석을 위해서도 필요하겠지요. 분석을 위한 분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습니다. www.facebook.com

| PHOTO | 2020-04-04 08:05:36 | 페이스북에서 보기 |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구본형 에서
냉철한 머리로 업무를 하면서 한편으로는 사람끼리의 일이라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어른들이 일을 만들어 낸 것은 하루종일 함께 놀기 위해서'이니, 스트레스 받지말고 일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구본형 에서
냉철한 머리로 업무를 하면서 한편으로는 사람끼리의 일이라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어른들이 일을 만들어 낸 것은 하루종일 함께 놀기 위해서'이니, 스트레스 받지말고 일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www.facebook.com

| PHOTO | 2020-03-28 18:10:56 | 페이스북에서 보기 |
💡멀티팩터,김영준,2020★★★☆
「골목의전쟁」의 저자로 유명한 김영준님의 새책입니다. 생각에관한생각, 넛지 등에서 볼 수 있는 행동경제학 이론, 나심탈렙의 운에 대한 생각 등을 한국 기업예시에 적용해서 설명하였습니다. 성공에 대한 후행적 분석을 경계하고, 언론이나 자기계발서에서 주장하는 노력, 고난, 리스크테이킹보다 기존에 가진 자원,운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책에서 무신사, 스타일난다의 예시가 가장 재밌었습니다.
본인의 책이 성공했던 비결을 분석해본 부분도 있네요. 저자분 페이스북에서 언급한바로는 현재 코로나 사태때문에 홍보에 차질이 생기는 바람에 책에서 강조하는 '시기'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계신듯 합니다.

💡멀티팩터,김영준,2020★★★☆
「골목의전쟁」의 저자로 유명한 김영준님의 새책입니다. 생각에관한생각, 넛지 등에서 볼 수 있는 행동경제학 이론, 나심탈렙의 운에 대한 생각 등을 한국 기업예시에 적용해서 설명하였습니다. 성공에 대한 후행적 분석을 경계하고, 언론이나 자기계발서에서 주장하는 노력, 고난, 리스크테이킹보다 기존에 가진 자원,운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책에서 무신사, 스타일난다의 예시가 가장 재밌었습니다.
본인의 책이 성공했던 비결을 분석해본 부분도 있네요. 저자분 페이스북에서 언급한바로는 현재 코로나 사태때문에 홍보에 차질이 생기는 바람에 책에서 강조하는 '시기'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계신듯 합니다. www.facebook.com

| PHOTO | 2020-03-25 17:26:38 | 페이스북에서 보기 |
💡틀리지않는법, Jordan Ellenberg, 2014 중에서

💡틀리지않는법, Jordan Ellenberg, 2014 중에서 www.facebook.com

| PHOTO | 2020-03-22 21:20:05 | 페이스북에서 보기 |
💡데이터읽기의 기술,차현나,2019
지식의 저주를 항상 경계하면서,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데이터읽기의 기술,차현나,2019
지식의 저주를 항상 경계하면서,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www.facebook.com

| PHOTO | 2020-03-20 13:46:12 | 페이스북에서 보기 |
💡만물의 공식, 루크도멜, 2014 중에서..
컴퓨터의 작동, 데이터가 어떻게 인공지능이 되는지 등 본질을 알아야, 휘둘리지 않고 길이 보입니다.

💡만물의 공식, 루크도멜, 2014 중에서..
컴퓨터의 작동, 데이터가 어떻게 인공지능이 되는지 등 본질을 알아야, 휘둘리지 않고 길이 보입니다. www.facebook.com

| PHOTO | 2020-03-07 13:56:59 | 페이스북에서 보기 |
💡쇼핑의과학, 파코 언더힐, 신현승 역, 2011 ★★★★☆ 빼곡한 책갈피만큼 마케팅에 많은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실제 매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필독!! 과학적으로 쇼핑을 분석하는 개척자인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책인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고객을 관찰하는 것이 아주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옛날책이라 저자의 전자상거래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오프라인 매장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실험해 볼 만한 가설들을 충분히 던져주는 것 같습니다.

💡쇼핑의과학, 파코 언더힐, 신현승 역, 2011 ★★★★☆ 빼곡한 책갈피만큼 마케팅에 많은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실제 매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필독!! 과학적으로 쇼핑을 분석하는 개척자인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책인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고객을 관찰하는 것이 아주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옛날책이라 저자의 전자상거래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오프라인 매장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실험해 볼 만한 가설들을 충분히 던져주는 것 같습니다. www.facebook.com

| LINK | 2020-03-06 22:40:22 | 페이스북에서 보기 |
💡“우리는 과학의 발달로 세분화는 성공했지만 다시 합치는 것은 어려워하는 듯 하다”
개별적 대상에 대한 분석만 하면 많은 유용한 정보를 잃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전에 공유드렸던 정규분포로 사고하는 것의 위험성과도 이어져 있네요.
거의 20년이 된 책이지만, 네트워크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한 책이었습니다. 링크, A.L. 바라바시, 강병남 외 역, 2002★★★★
http://triviaz.net/blog:scale_...

다시 합쳐서 보기, 링크 링크, A.L. 바라바시, 강병남 외 역, 동아시아, 2002 “ 우리는 과학의 발달로 세분화는 성공했지만 다시 합치는 것은 어려워하는 듯 하다”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대한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말인 듯 하다… triviaz.net

| PHOTO | 2020-02-27 11:55:04 | 페이스북에서 보기 |
💡★★☆ 빅데이터,사람을 읽다, BC카드 빅데이터센터
최근에 출간된 책으로 광고를 많이 접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한마디로 카드,통신 등 데이터로 클러스터링한 소비자 세그먼트에 대한 트렌드 분석 리포트라고 할 수 있다. 사례참고용으로 볼만한 듯하다.
그러나 요즘느끼는 트렌드에 대한 단순 사실확인, 설명의 나열에 가까워 마케팅 인사이트를 얻기에는 '트렌드코리아' 류의 책이 더 좋은 듯하다.
비슷한 류에서 저자의 날카로운 분석이 보였던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님의 '상상하지 말라'가 더 읽어볼만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도 카드사 소비 데이터와 통신 데이터 등 이종 산업 간의 데이터를 합치면 이런 측면에서도 볼 수 있구나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는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 빅데이터,사람을 읽다, BC카드 빅데이터센터
최근에 출간된 책으로 광고를 많이 접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한마디로 카드,통신 등 데이터로 클러스터링한 소비자 세그먼트에 대한 트렌드 분석 리포트라고 할 수 있다. 사례참고용으로 볼만한 듯하다.
그러나 요즘느끼는 트렌드에 대한 단순 사실확인, 설명의 나열에 가까워 마케팅 인사이트를 얻기에는 '트렌드코리아' 류의 책이 더 좋은 듯하다.
비슷한 류에서 저자의 날카로운 분석이 보였던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님의 '상상하지 말라'가 더 읽어볼만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도 카드사 소비 데이터와 통신 데이터 등 이종 산업 간의 데이터를 합치면 이런 측면에서도 볼 수 있구나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는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www.facebook.com

| PHOTO | 2020-02-26 11:36:47 | 페이스북에서 보기 |
💡창업의 과학, 다도코로 마사유키, 한빛미디어, 2019★★★
린스타트업 등 스타트업 관련 책들을 한권에 잘 정리해 놓아서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 기초적인 내용이지만 서비스 기획자나 마케터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MVP제작은 생각보다 비용이 크니, 그 이전에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것이 좋다는 부분도 참고해볼 만한 것 같다.
인터넷에 공유한 슬라이드가 유명해져서 책까지 나온 듯하다. 슬라이드는 2017년판(영문) https://medium.com/@masatadoko...

💡창업의 과학, 다도코로 마사유키, 한빛미디어, 2019★★★
린스타트업 등 스타트업 관련 책들을 한권에 잘 정리해 놓아서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 기초적인 내용이지만 서비스 기획자나 마케터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MVP제작은 생각보다 비용이 크니, 그 이전에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것이 좋다는 부분도 참고해볼 만한 것 같다.
인터넷에 공유한 슬라이드가 유명해져서 책까지 나온 듯하다. 슬라이드는 2017년판(영문) https://medium.com/@masatadokoro/startup-science-english-version-1217-pages-d18241b15180 www.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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